우선 스킬적인 부분이나 색채감각 등 장족의 발전을 이루게 해주신 현지원 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 :)
메이크업도 물론 너무 잘하시고
무엇보다 강의 전달력 또한 좋아 이해와 습득이 빨랐습니다. 어려웠던 메이크업이 더 즐거워졌고
선생님만의 메이크업 스킬들을 아낌없이 공유해주셔서 더욱 만족 스러운 수업이였습니다.
선물같은 지원쌤과 함께하는 6개월이 너무 즐거웠고 행복했습니다.
메이크업 일타강사가 누구냐고 물어보거든
손을들어 현지원선생님을 보게하라
이상 56기 프로페셔널 졸업생 입니다
유튜브에 좋은 영상이 너무 많아 다 볼 수도 없는데 퇴근하고 먼 길을 오가며 배울 가치가 있을까 등록하기 직전까지 고민했습니다. 지금은 제 선택에 만족합니다. 유튜브에 훌륭한 영상이 많지만 제가 실제로 메이크업을 다른 사람에게 해보고 받아보는 것과 유튜브 영상을 보는 것은 다른 영역이었습니다. 그리고 정다워 선생님께서 물고기를 주시기 보다는 물고기 잡는 법을 알려주셔서 저는 그 어디에서보다 제대로 배웠다고 느낍니다. 그리고 정다워 선생님도 너무 좋으시고 같이 한 6기 여러분들이어서 더 잘 배울 수 있었고 영원히 잊지못할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었다는 것에 지금까지 감사한 마음입니다. 6기 여러분 사랑해요~
6개월동안 메이크업세계가 어떤 세계인지 경험하기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메이크업의 양면을 거짓 없이 보여주셔서 오히려 더 도전정신이 생기고 매력을 느꼈습니다. 미적인 기술의 가르침 뿐 아니라 메이크업에 대한 선생님분들의 철학과 태도도 배울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지원쌤은 단순히 주입식으로 테크닉만 알려주는 것이 아닌 내가 하는 메이크업에 대해 이유를 알고 설명할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때문에 단순히 모방하는 메이크업이 아닌 내가 능동적이고 주도적으로 나의 메이크업을 형성할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6개월동안 학생들에게 모든걸 알려주시려고 항상 열정가득했던 쌤에게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처음에 모두가 그렇듯 컬디수업에 두려움이 있으실텐데 결국 모두 해내더라구요! 동기들이 멋있게 해내는 모습들을 보면서 감동도 느끼고 하면 할 수 있구나! 하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컬디쌤인 박진쌤의 이야기는 항상 학생들에게 힘이 되는 이야기들을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단순히 미술을 한다 보다는 나를 돌아보고 생각하는 미술을 경험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내가 생각이 좁은 사람이었구나를 알게해준 54기 동기들인데요! 도움이 필요하면 도와줄께! 라고 써있는 듯한 얼굴을 가진 동기들이었던 만큼 너무 소중한 인연이었습니다. 서로를 경쟁자가 아닌 동료라는 생각으로 모두 함께 했기 때문에 좋은 분위기에서 웃으면서 6개월을 다닐 수 있었습니다. 서로 성장하는 모습들을 보는것만으로도 많은 배움이 되었고 같은 분야의 관심사를 가진 친구들과 함께해서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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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에 무지하였고 평생 화장이란걸 모르고 지냈던 남자였습니다. 시작전 걱정도 많았지만 훌룡한 강사님들과 좋은 커리큘럼이 어쩔수 없이 성장을 하게 해줬어요. 멱살을 잡고 간 기분이랄까?
학원 분위기 자체도 너무 좋았고 동기들 서로에게 배울점을 많이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메이크업 뿐 만 아니라 다른점도 성장하는 기분이 들었어요. 특히 컬디 시간을 통해 저에 대한 모르는 모습도 많이 발견하고 많은 걸 느꼈던거 같아요.
가르침에 열정이 넘치시는 지원쌤의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통찰력있는 피드백이 메이크업에 대한 많은 이해를 도와줬어요.
무료한 삶을 살고 계신분들 열정으로 타들어 가고 싶으면 얼른 등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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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메이크업 분야에서 프리랜서로 일을 하고 있는데 스킬업을 하고 싶어서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일단...가볍게 생각하고 수강을 하시려는 분께는 프로페셔널 과정을 추천드리고 싶지 않아요. 수업내용이 심도있고 아주 전문적인데다 과제도 꽤 많이 있기 때문에 취미로 다니실 분과는 맞지 않을 것 같아요. 커리큘럼이 굉장히 체계적으로 잘짜여져 있고 매달 치르는 테스트 덕분에 수강생끼리 좋은 경쟁구도가 생겨 개인이 아닌 모두가 열심히 하는 분위기가 조성되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몇달마다 있는 원장님들의 특강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어 좋았어요. 제가 운이 좋은 걸수도 있는데 같이 수강한 기수와의 합도 정말 좋았고 특히 현지원 담임선생님의 수강생 개개인의 특성을 고려한 티칭 덕분에 6개월 과정을 중도포기 없이 즐겁게 마무리 했던 것 같아요. 좋은 선생님과 사람들을 만나 제 인생에서 아주 값진 6개월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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